
nevertheless는 깊은 이해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는 마케팅 스튜디오입니다.
크고 작은 브랜드에서 직접 발로 뛰며 일한 시간부터 브랜드를 직접 만들고 운영한 경험까지. 10명 남짓의 스타트업,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글로벌 에이전시까지, 수십 개의 브랜드를 키워낸 경험이 nevertheless의 시작입니다.
너무도 다른 환경 속에서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해 온 시간 덕분에, 가장 빠르게 변하는 마케팅 생태계에서 유연하게 대응하고 브랜드가 직면한 문제에 최적의 솔루션을 고민하는 팀이 되었습니다. 한 영역에 한계를 두지 않고 브랜딩부터 채널까지 호흡합니다.
(연혁)
광고 에이전시에서 통합 캠페인·SNS·퍼포먼스·콘텐츠를 다루며 마케팅의 전 과정을 익혔습니다.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의 시승 캠페인과 공예 어워드를 이끌었습니다.
뷰티 스타트업의 리브랜딩 TF를 총괄했습니다. 기술력만 있던 브랜드에 슬로건과 타겟, 톤앤무드를 다시 세우고 와디즈 펀딩으로 시장에 증명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에이전시에서 PM으로 13개 럭셔리·스포츠 브랜드의 퍼포먼스 마케팅, SNS, CRM을 운영했습니다. 글로벌 가이드라인과 로컬 인사이트를 동시에 다뤘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마케팅 디렉터로 전략부터 채널, 입점, 브랜드북까지 마케팅 전반을 총괄했습니다. 만드는 입장이 되어 본 경험은 클라이언트를 이해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마케팅 에이전시의 캠페인팀을 이끌며 글로벌 QSR과 스포츠 브랜드의 통합 캠페인을 디렉팅합니다. 그 모든 경험을 하나로 모아 nevertheless를 시작합니다.
좋은 마케팅은 광고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과장 대신 본질을, 소음 대신 진실을 택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진짜 차별점을 찾아 가장 정직하게 전합니다.
전략 없는 크리에이티브는 예쁜 장식일 뿐입니다. 브랜딩부터 마케팅, 채널까지 호흡하며 분석적 사고와 창의적 직관을 한 번에 다룹니다.
한 편의 캠페인이 아니라, 브랜드 자산으로 쌓이고 매출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듭니다. 콘텐츠와 퍼포먼스가 선순환되도록 끝까지 책임집니다.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문제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았기에 더 나은 해결책을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서 유연하게, 끈질기게 답을 찾습니다.